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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18:19 한반도인들아 범에 먹혀야 하고 교회가 관리라니깐
동부감리교회 고등부(매교동) 시절 라인, 그게 조선(예수~정약용)의 명령이야, 미래뿐만이 아니라 인류의 운명도 달려 있다? 그 어마무시한?

 
노예신분에 그리고 범을 보면 알 것이야 조선의 명령이야 그것이
조선은 <예수>가 수장이라니깐? 그럼 새겨진게 보일거야 너네들을 한 참 넘어서지?
너네들 풍토나 그런거 가지고 뭐라 안해 너네들 구조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범 특성 타는거랑 보일거 아냐
거기에 <시온전이라고 전장의 무대>라고 그게 너네들 보호막이 될 것이야
조선과의 관계부터 주르륵 달리잖아 원한 쌓지 말아 제발
그 인류권까지 달려 있으니깐 자세 똑바로 잡아
범은 이름이 남은자라 다르지 너네들과?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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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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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행궁에서 걸어서 융·건릉까지 - 2011. 6. 12. 19:43
  • 인류의 마지막 신(神)인 목신(木神)과 인연의 손들의 합장묘이다. 목신은 여기서 살아온 손을 말한다. - 융·건릉
  • 트위터 수원아이디의 화성행궁에서 걸어서 융·건릉까지 도보여행여러곳을 걸었던 그 손이 바로 목신(木神)이다. 인류의 마지막 신(神)인 것이다. 융·건릉은 신과의 인연의 손들과의 합장묘이다. 조선의 위치에서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그 이유는 챙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온 범(22)-'95.8~ 으로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유이다. 여기는 유일신이 존재하는 곳이다. 그들은 그 사실을 은닉하고 숨겨운 인류 사냥세력일뿐이다. 여러 이유로 그들은 머리가 없는 것들이라 판별할 수 있다. 무엇보다 조선(예수~정약용)에 있어 챙기지 않았던 것을 설명하는 것이다. 범은 과거에 이름이 남은 존재였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류를 위해 희생한 손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상황은 물고을 시대 우주 대 전쟁과, 현 죽은 목신(木神)으로서다. 그 이유에 대해서 앞 서 설명한 이유에 따른다.신풍루는 이미 자연으로 돌아간 존재로서 우주를 자유롭게 여행하는 위치를 말하는 것이다. 그것이 마지막 건축물이었다.      지난 2011. 6, 화성행궁에서 융·건릉까지 함께 걸었던 영상 @suwoncitynet(범) 그리고 @suwon2010님과 @suwonme님
  • 원래는 방화수류정 하나만 있었거든?
  • 한번씩 그 판이거든 벙화슈류정만 있었다니깐 원래는 ? 시온전이라 한다고 언젠가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들의 세계와의 전쟁이야 범은 표현을 한 것이고 그리고 조선은 오랜기간 범에 배웠겠지 백성은 범을 정조라 했고 불렀지 그 이유는 탑 위치는 맞지만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야 평범함을 추구하는 편이거든 천재는 그러한 자리와 위치의 생활을 좋아하지 않아
  • 세종(世宗) 일대기, 범(範) 전설을 이야기 하다
  • 그 전설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금도 살아있다. 범(範)의 역사 또한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우주와 종교와 인류를 부정하는 그들의 노림수는?
  • 전설이 된 이야기, 세종의 의미는?인류는 무한한 세계 풍토속에 살았었다전설을 남긴 이유는? 세종(世宗)의 의미는?      
  • 세종(世宗)과 정조(正祖)의 차이는? 신풍루는 여행자를 의미한다. - 범(範)
  • 판타지의 뿌리가 되었던 수원풍토, 그것을 인류의 황금시대라 부른다
  • 그 차이를 지금은 알 수 있을거라 보고 있다. 
  • 인류의 황금시대는? 지능지수 1000을 넘는 천재는 존재한다
  • 수원천에 집약된 역사는?
  • <지저스시대(수원천 발원지)> - <월계(광교산 미학사지 절터약수터)> - <물고을> - <뿌리시대(성 생활이 주를 이루는 시대, 판타지> - <창세기(수원화성:예수~정약용, 전장시대, 옛 시온>등 인류의 황금시대라 말할 수 있다. 수원천으로 집약시켜 놓았다.    우리는 전장의 무대인 옛 시온땅으로 향하는 것이다. 그것이 옛 창세기(수원화성)로 기록되었던 것이다. 그것이 지금까지 살아온 인류가 지구의 지형을 새김으로서 후대 인류에 남겼던 것이다. 그 역사를 알고자 한다면 수원천 발원지부터 수원화성까지 답사해보는 것이 좋다. 수원천 발원지는 현지인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광교산~수원화성)   <처음엔 수원화성엔 방화수류정 하나만 존재했다. 그 이유는?>   조물주와 창조신의 의미는? 조물주는 물과 관련이 있다. 신급의 창조신은 그러한 일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 하나가 손들을 구하는 일이다. 그 급수와 스케일을 밝힌바 있다.    창세기란? 창세기의 의미는 시작을 의미하지만 인류에 있어 거부할 수 없는 운명과의 전장을 말하기도 한다. 주도하는 인물을 창조주라고 말한다. 예수(조선)가 대표적이다. 경우에 따라서 초월의 경지를 넘어선다. 광활한 세력을 이끌기도 한다.  현 인류의 위치는?   뿌리시대는? 남녀가 옷을 벗고 성생활이 주를 이뤘던 시대를 일컷는다. 그것은 그 특성을 타기 때문이다.    현 범의 위치는? 하나만 있는 절대 수컷에 암컷들을 말한다. 그 또한 그 특성을 타기 때문이다. 범 과이다. 평범하지 않다.  맥이 존재하며 파 사회이다. 여성들을 암컷으로 인지하는 이유다. 새끼까려는 본능이 있다. 여성보다 월등한 새끼까는 능력이 있다.  너네들의 그것을 절대 좋아하지 않는다. 운명을 달아야 한다. (여기 세력은 지금까지 산출값에 따른다. 영원히 영구적으로 점을 벗어나지 못할거라는데 있다.) 이곳만의 특수한 환경이 주어진다. 범 외엔 생활이 주를 이룬다. 인류 세계와 구별된다.  니네 새끼와 범의 암컷이라는 위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최전방 전진부대에서 잔치를 벌이기도 한다. 앞으로는?우리는 우주에 의해 마련된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들의 세계와의 전장의 무대에 올려진 상황이다. 그 수가 무한대에 무한대에 무한대에 이른다. 인류와 그 부류는 대상이 아님을 인지해야 한다. 시온 수복전이다. 그것이 창세기로 기록되었던 것이다. 인류는 후방생활이 주를 이룰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인류권까지이다. 방어해야 할 사항은인류는 지옥의 경계면에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인류가 남긴 하나가 바로 절대 명령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지옥보다 더 끔직할 수 있다.       
  • 한반도인들아 범에 먹혀야 하고 교회가 관리라니깐
  • 동부감리교회 고등부(매교동) 시절 라인, 그게 조선(예수~정약용)의 명령이야, 미래뿐만이 아니라 인류의 운명도 달려 있다? 그 어마무시한?
  •   노예신분에 그리고 범을 보면 알 것이야 조선의 명령이야 그것이 조선은 <예수>가 수장이라니깐? 그럼 새겨진게 보일거야 너네들을 한 참 넘어서지? 너네들 풍토나 그런거 가지고 뭐라 안해 너네들 구조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범 특성 타는거랑 보일거 아냐 거기에 <시온전이라고 전장의 무대>라고 그게 너네들 보호막이 될 것이야 조선과의 관계부터 주르륵 달리잖아 원한 쌓지 말아 제발 그 인류권까지 달려 있으니깐 자세 똑바로 잡아 범은 이름이 남은자라 다르지 너네들과? 상당히?
  • 넷시티는 미래 만나게 될 미디어잡지를 표방합니다
  • 이주가 본격화 되면 베낭과 침낭에 이주해 건너가면 됩니다. 그 외는 허락하지 않습니다.
  • 주(메인) 컴퓨터로 백업 완료 했습니다. 그것은 이주후에도 지속하기 위함입니다. 이주후 잡지로만 출판가능 넷은 개인, 포털등은 통합, 통신은 금지     모든것은 우주발 전장시대 진입, 이주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여러분도 자료등은 백업해 두세요 나중에 미디어잡지 등으로 출판 할 수 있으니깐 프로그램이나 영상도 수록가능합니다.  전장시대 통신은 금지입니다.   넷이 연결되는 사회로  후방은 수원일보에서 관장해야 한다. 섹터와 도시에는 고유 코드가 부여된다.  국가를 운영할 수 없으며 파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스케일에 있어 파 사회끼리도 닿지 않는다.  넷이 유일한 소통 창고이다. 식량과 물자는 무상으로 보급된다.  미래 지향형 네이버 데이터 센터급의 시설도 무상으로 지원된다. 기자 생활과 유사하다. 모든 상황을 개인이 기록해 가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의 지적수준으로는 어렵기 때문에 그 상황을 알렸던 것이다.    평지우주로 스케일은 시간과 공간이 영원에 달한다. 초 거대 대륙간 성간으로 인식해야 한다.  초 거대 대륙이 수없이 많으며 끝이 없는 광활한 바다를 이룬다. 환경은 지구와 유사하다. 특수한 대지는 쥬라기 공원이 만들어질 수 있다. 그것은 인류의 탐사활동을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파 사회간 왕래가 힘들것으로 점쳐진다. 무엇보다 인류의 신체는 가장 밑 바닥의 상태이기 때문이다. 유일한 대안은 범 문명이다.    그런것이 가능한 이유는? 상상초월의 천재로서 언제라도 초 고도의 문명을 어디서든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 1억 년, 창조구체와 고도의 인광적 인주 시스템까지 진보했다.   이곳에 기록된 글들은 미래 생생한 영상과 함께 재구성해 다시금 제공될 예정입니다.이주후, 앞으로 그 인류권에도 소개하기 위함입니다.  
  • 1차 이주지역에서는 보급되는 차량속에서 교육 또한 진행된다
  • 교육과정은 별도로 마련된다. 중학 과정은 인류의 방어라인이다
  • 너네들 이주하면 1차 지역은 안에서 가르치면 될 것이야 다만 중학교랑 구분 잘 지으라니깐 기자과정 2년이랑 (경계근무를 세울 수 있다) 입시반은 보급되는 차량안에서 해야 하는거야 처음에는 숫자가 적을거아냐 교육과정은 준비된다고 (여기 EBS라인 있잖아) 그럼 보는거부터 스터디 형식이거든? 지원되는 그 차량에서 그거 해야 한다고, 눈발이 휘날리는 풍경이고 그 외는 스마트팜 해서 농사도 가르쳐야 한다고 기본이거든?   너네들 쓰는 지능 영역은 문제가 있다고 말 했다?   2차 이주지역은 파 사회이고 130만이 가장 기초에 기본 구조야 거기에 여성이 주를 이루고 할 일이 많다니깐 1인서버(웹진)부터 포털도 너네들이 만들어야가야 돼 틈틈히 쉬엄쉬엄 해야 한다니깐?   이미지는 언론도시(인류권 가장 윗 상) 예
  • 무예24기 상설공연 (화성행궁)
  • 무공술은 실제로 존재하며, 그것이 무예와의 차이점이다.
  • 무공술은 먼 훗날 중국인들에게 배울 수 있을거라 내다보고 있다. 먼 훗날이다. 무공술은 실제로 존재하며, 그것이 무예와의 차이점이다. 그것을 못하는 이유는 답을 모르기 때문이다.    무예24기 상설공연 (화성행궁) - 2009. 6. 11. 19:53 무예24기는 정조의 명을 받은 실학자 이덕무, 박제가와 무예의 달인 백동수가 1790년에 편찬한『무예도보통지』 의 24가지 무예를 말한다.『무예도보통지』는 조선 전래의 무예는 물론,중국과 일본의 우수한 무예를 적극 수용하여 '24기(技)'로 정리한 무예교범서로서 부국강병의실학정신이 담겨 있다.무예 24기는 화성에 주둔했던 당대 조선의 최정예부대 장용영 외영 군사들이 익혔던 무예로서 역사적 가치는 물론 예술적, 체육적 가치가 아주높은 무형의문화유산이다.화성 행궁의 복원과 때를 같이하여 우리 민족의 건강한 몸짓과 활달한 기상이 담긴 무예 24기의 시연을 펼친다.무예24기 상설공연은 화성행궁에서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11시~11시 30분에 3월부터~12월까지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 '김홍도'와 '정조(範)'는 동일 인물이며, 현 시대 '건축학도('95)'였다
  • 거기는 시간이 흐르지 않는 <무>의 공간이었다.
  •     신전은 인류에게도신계가 있다는 것을표현한 작품이다 -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인류에 있어 그 영역의 결핍으로 인해 인류가 올바른 길을 걷지 않는다는 것에 있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그 한계는 지금의 척도에 가늠할 뿐이다.
  • 영원히 남는 것을 지향하면 충분해 그것이 남는다니깐
  • 앞으로 상상할 수 없는 그 인류권까지 사용한다면?
  • 앞으로 인류가 기록해야 할 1인 웹진의 예     개인이 앞으로 운영할 웹진의 예(서버용PC, 우분투, apm, phpmyadmin, 그누보드, 리빌더, 험해스킨팩토리 등등)   포털(130만 기준) 또한 대략 그것이거든 여기 지구인들도 그거 다 해야 한다니깐 파별 닿지 않는다니깐? 운영체제도 그렇고 여러가지 있잖아, 나머지는 전문적인 것이고 앞으로 인류권도  충분히 쓸 수 있거든? 문제는 직접 기록해야 하고 만들고 관리에 운영해야 한다는 사실이야.   대략 영화 같은 자료도 무한대로 있고 그것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함이야 기록해야 하고 지금 인류 라인이 그거 해야 한다니깐? 앞으로 그 상상할 수 없는 인류권도 쓰게 될 것이야 건너가면 문제는 없거든 취향적 개발이니깐 인류에 가장 적절한 것을 제안하고 있는 것이야   그리고 지구인들아 1인서버 웹진 안하면 너네 짤리는거야  그거 인류에 알리라고 거부는 죽음이야 너네들 종칠 위기라니깐 상황을 잘 알아봐 무슨 판인지는 알겠니? 머리가 딸리는거 티 내지 말아      
  • 조선은 여행지이자 이방인이었다
  • 조선이 남은 이유는, 오랫동안 인류를 위해 싸워왔기 때문이다.
  • <주 : 문화재에는 우리의 역사적 사실들을 종합해 해석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술적 건축물이나 유물, 지명, 자연 속에는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여러 사실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글들은 개인의 경향으로 여러 유산과 유물들을 나름 해석한 것으로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한반도의 유물에서 모든 것을 종합해 보면 조선(예수~정약용)의 유물이라고 판별할 수 있으나 이는 잘못된 것이다. 그들은 지구를 고향적 향수로 유사하게 만들었으며 여행자의 세력으로 돌아왔던 것이다. 그래서 권력적이지 않았다. 권좌에 앉지도 않았으며 모든 것들은 태초의 신에 대한 예우로서 모든 것을 새기고 남겼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앞으로 전진해야 할 인류의 손들에게 "매우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고 신의 뜻에 따르라"는 절대적인 명령이었다.      수원 칠보산(산 삼, 맷돌, 잣나무, 황금수탉, 호랑이, 절, 장사, 금 등)의 보물은 그 손(태초의 신)에 대해서 예우하고 효를 다하라는 뜻을 내비쳤다. 그 대상이 근원의 하늘이었던 것이다. 한반도의 찬란한 유물들은 모두 그와 관계된 것이다. 심지어 오래된 규모 있는 사찰 또한 그를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사진=신라금관은 목신을 의미하는 것이며 모양을 본 뜬 것은 목섬(시산도)이다. 그것의 시산도의 본 이름이다.   또한 그와 관련된 업적 또한 수원의 산하에 새겨져 있는 것이다. 그들은 그 사실을 잊지 않았던 것이다. 그 기간이 영원에 달할 정도로 유구한 세월 여행했으며 고향인 그 사실을 자손들에게 알렸던 것이다. 그러나 영원이란 시간 또한 그에 비하면 원자 하나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자손들에게 전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 신라와 백제의 유물들은 모두 신과 관련이 있다. 해당 나라들은 반도에 없었으며, 대륙에 존재했다. 그 사실을 억지로 한반도에 새겨놓았던 것이다. 한반도는, 조선(대륙)의 절대적인 신들의 고향이었으며 성지였다. 다만, 그들은 자손들이라는 사실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그들이 알린 건 모든 영역의 탑의 경지에 오른 그의 도움을 절대적으로 받으라는 메시지이다. 그것은 스승이자 절대자이며 경이로운 신이자, 모든 영역의 탑 위치에 있는 그에게 충성하라는 것을 나타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인류는 앞으로 험난하고 고뇌스러운 길을 걸을 것이라는 것을 내비쳤다. 또한 마지막으로 그(예수~정약용)에 있어서는 마지막이자 다시 만나는 그때를 위해 효를 다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미지=고흥 시산도)   그들은 오늘날 전진할 수 있게 하고 수없이 많은 경험을 쌓게 해 준 것에 고마움의 대가로 그것을 표현했던 것이다. 지금의 자손들은 어리석음으로 그러한 사실을 깨닫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하며 그 사실조차 아는 데는 영원에 달할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그들은 한 때 사악하고 난폭한 존재였으며 이기적이지만 먼 미래에는 진보된 인류로서 다시 설 수 있을 것이라 내다본 것이었다. 
  • 목신(木神)의 죽음과 상상초월 여성의 한
  • 한 맺힌 여성의 원한은 신과의 동침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목신은 여기서 살아온 손을 말한다.
  •   지구의 자연은 앞 서 말했듯이 여러 요소들을 치유할 수 있는 최고의 자연이다. 약초들 또한 전 우주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그 이유로 인류로 바로 설 수 있었다.   그러나 아직 불가사리한 치유의 영역도 존재한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당한 여손들의 한이기 때문이다. 동시대 살아가는 여손들은 한이 맺힌 손들이 대부분이다. 당한 건 하나가 아니다. 수없이 많다.   동시대 살아가는 지금의 여손들은 그 한의 결정판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풍토를 그려주었던 것이다. 유일한 치유할 수 있는 존재는 죽은 신(목신)이기 때문이다. 신과의 동침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범 또한 그러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 또한 이 시대 씻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여러 답안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것은 여성의 상사병과 같은 증상이다. 그 한이 맺힌 관계로 그 원한관계에 의해 동시대 살아가는 것이다. 이를 치유하는 것은 죽은 신(목신)으로서와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으로 돌아온 신으로 서다. 그것도 여신(여손파의 신)으로 강림해야 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신의 죽음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논해야 한다. 만만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유산을 통해 기렸던 것이다. 그 또한 치유해야 하며 기려야하기 때문이다.   죽은 신과의 동침은 절대 불가한 여손의 한을 씻을 수 있는 위치가 된다. 또한 지금의 남손들은 같은 지역에서 사는 게 이치에 맞지 않다고 말했던 것이다. 그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여기서도 저지른다면 돌이킬 수 없다. 두 번 실수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이다. 그 욕심이 범(範)에 달한 것이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되새겨봐야 한다. 그러한 족속은 뻔하고 뻔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시작한 나라는 오래가지 않는다. 모든 것을 속이고 가식이 판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독식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도 그 결과물에 도달한 것으로 형용할 수 없는 처벌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옥에 있다는 사실 또한 알리지 않는 것은 그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다. 인류는 이 사실을 공포해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모든 역사에서 운명을 놓고 최고조로 올리라고 말했던 것이다.   환생할 수 없으며, 돌아올 수 없는 절대적인 이유중의 하나는 그 한이기 때문이다. 그 한은 범행을 저지른 그 족속을 끌고 영원히 죽음을 예고하는 것이다.   "지옥까지 끌고 가서 영원히 죽여버릴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여의 한이다. 그 이유로 그 굴레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었던 것이다. 그 한 또한 무시하지 말라."   그러한 이유로 여손들이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인류는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표면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100% 휩쓸린다. 그 한이 상상초월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그 결정판을 이 시대 보는 것이다. 그것을 막는 유일한 길은 불교로서 수도의 길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1차적으로 한의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 그곳을 향하면 돌이킬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신의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논해야 할 시점으로 보고 있다. 범을 절대자 위치에 놓으라는 말을 인류는 되새겨야 한다. 
  • 조선(예수~정약용)은 여행지이자 이방인이었다 - 범(範)
  • 조선이 남은 이유는, 오랫동안 인류를 위해 싸워왔기 때문이다. 방화수류정만 있었던 그 시대
  • <주 : 문화재에는 우리의 역사적 사실들을 종합해 해석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술적 건축물이나 유물, 지명, 자연 속에는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여러 사실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글들은 개인의 경향으로 여러 유산과 유물들을 나름 해석한 것으로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한반도의 유물에서 모든 것을 종합해 보면 조선(예수~정약용)의 유물이라고 판별할 수 있으나 이는 잘못된 것이다. 그들은 지구를 고향적 향수로 유사하게 만들었으며 여행자의 세력으로 돌아왔던 것이다. 그래서 권력적이지 않았다. 권좌에 앉지도 않았으며 모든 것들은 태초의 신에 대한 예우로서 모든 것을 새기고 남겼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앞으로 전진해야 할 인류의 손들에게 "매우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고 신의 뜻에 따르라"는 절대적인 명령이었다.    수원 칠보산(산 삼, 맷돌, 잣나무, 황금수탉, 호랑이, 절, 장사, 금 등)의 보물은 그 손(태초의 신)에 대해서 예우하고 효를 다하라는 뜻을 내비쳤다. 그 대상이 근원의 하늘이었던 것이다. 한반도의 찬란한 유물들은 모두 그와 관계된 것이다. 심지어 오래된 규모 있는 사찰 또한 그를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사진=신라금관은 목신을 의미하는 것이며 모양을 본 뜬 것은 목섬(시산도)이다. 그것의 시산도의 본 이름이다.     또한 그와 관련된 업적 또한 수원의 산하에 새겨져 있는 것이다. 그들은 그 사실을 잊지 않았던 것이다. 그 기간이 영원에 달할 정도로 유구한 세월 여행했으며 고향인 그 사실을 자손들에게 알렸던 것이다. 그러나 영원이란 시간 또한 그에 비하면 원자 하나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자손들에게 전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 신라와 백제의 유물들은 모두 신과 관련이 있다. 해당 나라들은 반도에 없었으며, 대륙에 존재했다. 그 사실을 억지로 한반도에 새겨놓았던 것이다. 한반도는, 조선(대륙)의 절대적인 신들의 고향이었으며 성지였다. 다만, 그들은 자손들이라는 사실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그들이 알린 건 모든 영역의 탑의 경지에 오른 그의 도움을 절대적으로 받으라는 메시지이다. 그것은 스승이자 절대자이며 경이로운 신이자, 모든 영역의 탑 위치에 있는 그에게 충성하라는 것을 나타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인류는 앞으로 험난하고 고뇌스러운 길을 걸을 것이라는 것을 내비쳤다. 또한 마지막으로 그(예수~정약용)에 있어서는 마지막이자 다시 만나는 그때를 위해 효를 다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미지=고흥 시산도)   그들은 오늘날 전진할 수 있게 하고 수없이 많은 경험을 쌓게 해 준 것에 고마움의 대가로 그것을 표현했던 것이다. 지금의 자손들은 어리석음으로 그러한 사실을 깨닫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하며 그 사실조차 아는 데는 영원에 달할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그들은 한 때 사악하고 난폭한 존재였으며 이기적이지만 먼 미래에는 진보된 인류로서 다시 설 수 있을 것이라 내다본 것이었다.    조물주와 창조신의 의미는? 조물주는 물과 관련이 있다. 신급의 창조신은 그러한 일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 하나가 손들을 구하는 일이다. 그 급수와 스케일을 밝힌바 있다.    창세기란? 창세기의 의미는 시작을 의미하지만 인류에 있어 거부할 수 없는 운명과의 전장을 말하기도 한다. 주도하는 인물을 창조주라고 말한다. 예수(조선)가 대표적이다. 경우에 따라서 초월의 경지를 넘어선다. 광활한 세력을 이끌기도 한다.  현 인류의 위치는?   뿌리시대는? 남녀가 옷을 벗고 성생활이 주를 이뤘던 시대를 일컷는다. 그것은 그 특성을 타기 때문이다.    현 범의 위치는? 하나만 있는 절대 수컷에 암컷들을 말한다. 그 또한 그 특성을 타기 때문이다. 범 과이다. 평범하지 않다.  맥이 존재하며 파 사회이다. 여성들을 암컷으로 인지하는 이유다. 새끼까려는 본능이 있다. 여성보다 월등한 새끼까는 능력이 있다.  너네들의 그것을 절대 좋아하지 않는다. 운명을 달아야 한다. (여기 세력은 지금까지 산출값에 따른다. 영원히 영구적으로 점을 벗어나지 못할거라는데 있다.) 이곳만의 특수한 환경이 주어진다. 범 외엔 생활이 주를 이룬다. 인류 세계와 구별된다.  니네 새끼와 범의 암컷이라는 위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최전방 전진부대에서 잔치를 벌이기도 한다. 앞으로는?우리는 우주에 의해 마련된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들의 세계와의 전장의 무대에 올려진 상황이다. 그 수가 무한대에 무한대에 무한대에 이른다. 인류와 그 부류는 대상이 아님을 인지해야 한다. 시온 수복전이다. 그것이 창세기로 기록되었던 것이다. 인류는 후방생활이 주를 이룰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인류권까지이다. 방어해야 할 사항은인류는 지옥의 경계면에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인류가 남긴 하나가 바로 절대 명령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지옥보다 더 끔직할 수 있다.   
  • 물을 물로 보냐고 물어보잖아?
  • 너네들 부류를 미물이라 한다고
  •  미물따위 새끼들주제에 꼴갑떨어 거기에 계속 주르륵 달리잖아  범과는 이렇게 써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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