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2026.01.10 22:54 성간 이주를 위한 <과학성> 조선인더스트리(朝鮮 INDUSTRY)
우주적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공상과학도시 범미킴동(송죽동), 평지우주로서의 지구와 차이는?

 
 
 
지금은 2022년 9월 3일. 여름도 막바지다. 새로운 세계에서의 만남은 3년 차에 접어든다. 그 간 변화된 우주질서에 제대로 가늠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짧은 순간의 만남은 미지에 대한 눈을 뜨게 했다.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다양하며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외계 문명들도 무수히 존재하고 있다. 그것이 우리에게 유익하냐 아니냐 결정짓는 것은 시기상조로 우리는 그러한 경험을 아직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우주적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도시를 범미킴동이라 불렀다. 범미킴동은 최근 우주 전쟁으로 하사 받은 미래 대안적, 전투적 성역이다. 범미킴동은 지구의 행성에서 조그마한 반도에 위치하고 있다. 그 출발은 2개 동에 불과하지만 앞으로의 발전은 무궁무진할 거라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의 일은 미래적 도시, 외계 전쟁적 방호도시, 우주 진출을 위한 공상과학 도시화 하기로 했다. 

  

석유자원 고갈, 인류의 미래는 우주이다 

 

우리에게 달려 있는 시간이 얼마 없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현대 문명을 쌓으며 현시대를 살고는 있지만 그것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의문이다. 모든 자원이 고갈될 사항을 고려한다면 우리는 미래를 보고 달려야 한다. 그중의 하나가 우주 개발과 항성계간 이주이다. 그것을 실현하지 못한다면 인류의 미래는 보장받지 못한다. 우리는 고독한 인류로서 지구에서 한 일생을 살다 가는 어처구니없는 태생적 생존자에 불과할 것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우주 진출을 위한 과학력을 고도화할 필요성이 있다. 국가 간의 협력도 필요한 사항이다. 지금의 우리의 지적재산과 생활도 우주력을 바탕으로 한 이주 문화를 꽃피워야 할지도 모른다. 그것이 인류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면 더더욱...

 

 

"우리에게 성계 간 이주를 위한 '조선인더스트'리가 필요한 것도 우리의 생존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 우주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어디선가 존재할 외계문명

 

우주의 역사를 보자면 백억년 이상. 그 오랜 시간의 역사 속에 과거 초월적 문명을 성공시켰던 세계는 없었을까.   

지금으로 비추어 보자면 가능성이 높다. 우주의 스케일과 생명이 태동할 수 있는 우주적 환경을 고려하자면, 확률적으로도 문명을 일군 세계가 존재했었을 가능성이 더더욱 높아진다. 또한 지금도 어디선가는 고도의 문명을 일구는 초고도의 문명이 있을지도 모른다. 

 

미래 대처에 성공한 외계문명으로 비추어 보자면 그들의 미래 시대 우리는 과거를 회상하며 현대사회를 일구며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수백억 년의 시간으로 비추어 보자면 지금의 우리는 현대 문명을 쌓은 지 100여 년 밖에 안 되는 문명에 불과하다. 

  

외계문명이 초고도의 문명을 성공시켰다면,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문명은 한 곳에만 고여있지 않기 때문이다. 문명의 성질을 고려할 때 초고도의 문명은 우주 어디선가 점진적으로 확산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지금의 인류가 우주 진출을 하는 것처럼. 지금도 모른다. 초 고도의 외계문명은 벌써 지구에 도달해 우리를 면밀하게 주시하고 탐사를 벌이고 있을지도.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다양하며, 시공을 초월한 공간적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시간의 흐름뿐만이 아니라 공간적인 정의도 내리기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인류가 우주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도 어려운 문제로 오랜 시간이 그것을 해결해 줄 거라 생각해야 한다. 

 

dc208-69645ecd77a4d-864dc92aec6397e121ea277d22d54f3d196572ba.png


추진 엔진은 고도의 수학적 시스템과 공간을 활용한 정보를 다룬다. 우주선은 유선형 타잎으로 함선은 빛을 발산해 신비로움 느낌을 준다. 지금의 추진엔진처럼 분출되지 않는다. 

 

 

성간 이주는 인류의 미래

 

막 후 인류가 걸어온 길은 순탄치는 않았다. 그것은 관장할 신의 부재를 비롯해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선대 조상도 없었기 때문에 어렵고도 어려운 길을 걸었을 것이다. 다만 그것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있으며, 우리가 사는 우주는 수없이 많은 외계 세력과 조우했다고 보아야 한다. 

 

우리가 보는 우주적 구조는 한 장면에 불과하다. 우리가 살아온 지식은 우주를 이해하는데 턱없이 부족하다. 우리는 보는 것에 사로잡혀 살고 있고 그것이 진실이라 믿지만 현실을 전혀 다른 구조로 다가온다. 우리가 아는 우주는 아름답기도 하지만, 매우 무서운 곳으로 그 우주에 적응하는 적응적 우주 속에 살고 있다.  우주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면 우리적 문명과 생활은 언젠가 이뤘던 흔한 것 일 수도 있다. 그만큼 우주는 광활하며 영원무궁한 시간을 갖는다.

배들은 지금과 같은 에너지원을 쓰지 않는다. 무한 청정 원자로 에너지(전기 에너지로 지금과 같지 않다)를 비롯 고도의 수학적 시스템이 적용될 수 있다. 공간정보건축이란 개념의 학문도 도입되는 것으로 새로운 에너지원과 시간과 공간까지 모든 영역을 아우룬다. 그것이 조선인더스트리에서 설명하는 동력원이다.


영원은 시간과 거리를 말한다. 그것이 무한대로 무한대로 달리는 스케일을 다룬다. 상상할 수 없는 광활한 바다가 펼쳐진다. 여기서 설명하는 성간은 평지우주로서 광활한 바다가 있는 대륙간으로, 파 사회끼리도 닿지 않는다. 자기부상되는 수면위를 스르륵 날아다니는 배를 만드는 산업단지를 말한다. 그것이 바로 조선인더스트리(朝鮮 INDUSTRY)이다.

 

 

  • 공유링크 복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 게시글

  • 한반도인들아 범에 먹혀야 하고 교회가 관리라니깐
  • 동부감리교회 고등부(매교동) 시절 라인, 그게 조선(예수~정약용)의 명령이야, 미래뿐만이 아니라 인류의 운명도 달려 있다? 그 어마무시한?
  •   노예신분에 그리고 범을 보면 알 것이야 조선의 명령이야 그것이 조선은 <예수>가 수장이라니깐? 그럼 새겨진게 보일거야 너네들을 한 참 넘어서지? 너네들 풍토나 그런거 가지고 뭐라 안해 너네들 구조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범 특성 타는거랑 보일거 아냐 거기에 <시온전이라고 전장의 무대>라고 그게 너네들 보호막이 될 것이야 조선과의 관계부터 주르륵 달리잖아 원한 쌓지 말아 제발 그 인류권까지 달려 있으니깐 자세 똑바로 잡아 범은 이름이 남은자라 다르지 너네들과? 상당히?
  • 넷시티는 미래 만나게 될 미디어잡지를 표방합니다
  • 이주가 본격화 되면 베낭과 침낭에 이주해 건너가면 됩니다. 그 외는 허락하지 않습니다.
  • 주(메인) 컴퓨터로 백업 완료 했습니다. 그것은 이주후에도 지속하기 위함입니다. 이주후 잡지로만 출판가능 넷은 개인, 포털등은 통합, 통신은 금지     모든것은 우주발 전장시대 진입, 이주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여러분도 자료등은 백업해 두세요 나중에 미디어잡지 등으로 출판 할 수 있으니깐 프로그램이나 영상도 수록가능합니다.  전장시대 통신은 금지입니다.   넷이 연결되는 사회로  후방은 수원일보에서 관장해야 한다. 섹터와 도시에는 고유 코드가 부여된다.  국가를 운영할 수 없으며 파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스케일에 있어 파 사회끼리도 닿지 않는다.  넷이 유일한 소통 창고이다. 식량과 물자는 무상으로 보급된다.  미래 지향형 네이버 데이터 센터급의 시설도 무상으로 지원된다. 기자 생활과 유사하다. 모든 상황을 개인이 기록해 가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의 지적수준으로는 어렵기 때문에 그 상황을 알렸던 것이다.    평지우주로 스케일은 시간과 공간이 영원에 달한다. 초 거대 대륙간 성간으로 인식해야 한다.  초 거대 대륙이 수없이 많으며 끝이 없는 광활한 바다를 이룬다. 환경은 지구와 유사하다. 특수한 대지는 쥬라기 공원이 만들어질 수 있다. 그것은 인류의 탐사활동을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파 사회간 왕래가 힘들것으로 점쳐진다. 무엇보다 인류의 신체는 가장 밑 바닥의 상태이기 때문이다. 유일한 대안은 범 문명이다.    그런것이 가능한 이유는? 상상초월의 천재로서 언제라도 초 고도의 문명을 어디서든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 1억 년, 창조구체와 고도의 인광적 인주 시스템까지 진보했다.   이곳에 기록된 글들은 미래 생생한 영상과 함께 재구성해 다시금 제공될 예정입니다.이주후, 앞으로 그 인류권에도 소개하기 위함입니다.  
  • 1차 이주지역에서는 보급되는 차량속에서 교육 또한 진행된다
  • 교육과정은 별도로 마련된다. 중학 과정은 인류의 방어라인이다
  • 너네들 이주하면 1차 지역은 안에서 가르치면 될 것이야 다만 중학교랑 구분 잘 지으라니깐 기자과정 2년이랑 (경계근무를 세울 수 있다) 입시반은 보급되는 차량안에서 해야 하는거야 처음에는 숫자가 적을거아냐 교육과정은 준비된다고 (여기 EBS라인 있잖아) 그럼 보는거부터 스터디 형식이거든? 지원되는 그 차량에서 그거 해야 한다고, 눈발이 휘날리는 풍경이고 그 외는 스마트팜 해서 농사도 가르쳐야 한다고 기본이거든?   너네들 쓰는 지능 영역은 문제가 있다고 말 했다?   2차 이주지역은 파 사회이고 130만이 가장 기초에 기본 구조야 거기에 여성이 주를 이루고 할 일이 많다니깐 1인서버(웹진)부터 포털도 너네들이 만들어야가야 돼 틈틈히 쉬엄쉬엄 해야 한다니깐?   이미지는 언론도시(인류권 가장 윗 상) 예
  • 무예24기 상설공연 (화성행궁)
  • 무공술은 실제로 존재하며, 그것이 무예와의 차이점이다.
  • 무공술은 먼 훗날 중국인들에게 배울 수 있을거라 내다보고 있다. 먼 훗날이다. 무공술은 실제로 존재하며, 그것이 무예와의 차이점이다. 그것을 못하는 이유는 답을 모르기 때문이다.    무예24기 상설공연 (화성행궁) - 2009. 6. 11. 19:53 무예24기는 정조의 명을 받은 실학자 이덕무, 박제가와 무예의 달인 백동수가 1790년에 편찬한『무예도보통지』 의 24가지 무예를 말한다.『무예도보통지』는 조선 전래의 무예는 물론,중국과 일본의 우수한 무예를 적극 수용하여 '24기(技)'로 정리한 무예교범서로서 부국강병의실학정신이 담겨 있다.무예 24기는 화성에 주둔했던 당대 조선의 최정예부대 장용영 외영 군사들이 익혔던 무예로서 역사적 가치는 물론 예술적, 체육적 가치가 아주높은 무형의문화유산이다.화성 행궁의 복원과 때를 같이하여 우리 민족의 건강한 몸짓과 활달한 기상이 담긴 무예 24기의 시연을 펼친다.무예24기 상설공연은 화성행궁에서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11시~11시 30분에 3월부터~12월까지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 '김홍도'와 '정조(範)'는 동일 인물이며, 현 시대 '건축학도('95)'였다
  • 거기는 시간이 흐르지 않는 <무>의 공간이었다.
  •     신전은 인류에게도신계가 있다는 것을표현한 작품이다 -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인류에 있어 그 영역의 결핍으로 인해 인류가 올바른 길을 걷지 않는다는 것에 있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그 한계는 지금의 척도에 가늠할 뿐이다.
  • 영원히 남는 것을 지향하면 충분해 그것이 남는다니깐
  • 앞으로 상상할 수 없는 그 인류권까지 사용한다면?
  • 앞으로 인류가 기록해야 할 1인 웹진의 예     개인이 앞으로 운영할 웹진의 예(서버용PC, 우분투, apm, phpmyadmin, 그누보드, 리빌더, 험해스킨팩토리 등등)   포털(130만 기준) 또한 대략 그것이거든 여기 지구인들도 그거 다 해야 한다니깐 파별 닿지 않는다니깐? 운영체제도 그렇고 여러가지 있잖아, 나머지는 전문적인 것이고 앞으로 인류권도  충분히 쓸 수 있거든? 문제는 직접 기록해야 하고 만들고 관리에 운영해야 한다는 사실이야.   대략 영화 같은 자료도 무한대로 있고 그것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함이야 기록해야 하고 지금 인류 라인이 그거 해야 한다니깐? 앞으로 그 상상할 수 없는 인류권도 쓰게 될 것이야 건너가면 문제는 없거든 취향적 개발이니깐 인류에 가장 적절한 것을 제안하고 있는 것이야   그리고 지구인들아 1인서버 웹진 안하면 너네 짤리는거야  그거 인류에 알리라고 거부는 죽음이야 너네들 종칠 위기라니깐 상황을 잘 알아봐 무슨 판인지는 알겠니? 머리가 딸리는거 티 내지 말아      
  • 조선은 여행지이자 이방인이었다
  • 조선이 남은 이유는, 오랫동안 인류를 위해 싸워왔기 때문이다.
  • <주 : 문화재에는 우리의 역사적 사실들을 종합해 해석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술적 건축물이나 유물, 지명, 자연 속에는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여러 사실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글들은 개인의 경향으로 여러 유산과 유물들을 나름 해석한 것으로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한반도의 유물에서 모든 것을 종합해 보면 조선(예수~정약용)의 유물이라고 판별할 수 있으나 이는 잘못된 것이다. 그들은 지구를 고향적 향수로 유사하게 만들었으며 여행자의 세력으로 돌아왔던 것이다. 그래서 권력적이지 않았다. 권좌에 앉지도 않았으며 모든 것들은 태초의 신에 대한 예우로서 모든 것을 새기고 남겼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앞으로 전진해야 할 인류의 손들에게 "매우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고 신의 뜻에 따르라"는 절대적인 명령이었다.      수원 칠보산(산 삼, 맷돌, 잣나무, 황금수탉, 호랑이, 절, 장사, 금 등)의 보물은 그 손(태초의 신)에 대해서 예우하고 효를 다하라는 뜻을 내비쳤다. 그 대상이 근원의 하늘이었던 것이다. 한반도의 찬란한 유물들은 모두 그와 관계된 것이다. 심지어 오래된 규모 있는 사찰 또한 그를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사진=신라금관은 목신을 의미하는 것이며 모양을 본 뜬 것은 목섬(시산도)이다. 그것의 시산도의 본 이름이다.   또한 그와 관련된 업적 또한 수원의 산하에 새겨져 있는 것이다. 그들은 그 사실을 잊지 않았던 것이다. 그 기간이 영원에 달할 정도로 유구한 세월 여행했으며 고향인 그 사실을 자손들에게 알렸던 것이다. 그러나 영원이란 시간 또한 그에 비하면 원자 하나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자손들에게 전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 신라와 백제의 유물들은 모두 신과 관련이 있다. 해당 나라들은 반도에 없었으며, 대륙에 존재했다. 그 사실을 억지로 한반도에 새겨놓았던 것이다. 한반도는, 조선(대륙)의 절대적인 신들의 고향이었으며 성지였다. 다만, 그들은 자손들이라는 사실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그들이 알린 건 모든 영역의 탑의 경지에 오른 그의 도움을 절대적으로 받으라는 메시지이다. 그것은 스승이자 절대자이며 경이로운 신이자, 모든 영역의 탑 위치에 있는 그에게 충성하라는 것을 나타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인류는 앞으로 험난하고 고뇌스러운 길을 걸을 것이라는 것을 내비쳤다. 또한 마지막으로 그(예수~정약용)에 있어서는 마지막이자 다시 만나는 그때를 위해 효를 다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미지=고흥 시산도)   그들은 오늘날 전진할 수 있게 하고 수없이 많은 경험을 쌓게 해 준 것에 고마움의 대가로 그것을 표현했던 것이다. 지금의 자손들은 어리석음으로 그러한 사실을 깨닫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하며 그 사실조차 아는 데는 영원에 달할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그들은 한 때 사악하고 난폭한 존재였으며 이기적이지만 먼 미래에는 진보된 인류로서 다시 설 수 있을 것이라 내다본 것이었다. 
  • 목신(木神)의 죽음과 상상초월 여성의 한
  • 한 맺힌 여성의 원한은 신과의 동침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목신은 여기서 살아온 손을 말한다.
  •   지구의 자연은 앞 서 말했듯이 여러 요소들을 치유할 수 있는 최고의 자연이다. 약초들 또한 전 우주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그 이유로 인류로 바로 설 수 있었다.   그러나 아직 불가사리한 치유의 영역도 존재한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당한 여손들의 한이기 때문이다. 동시대 살아가는 여손들은 한이 맺힌 손들이 대부분이다. 당한 건 하나가 아니다. 수없이 많다.   동시대 살아가는 지금의 여손들은 그 한의 결정판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풍토를 그려주었던 것이다. 유일한 치유할 수 있는 존재는 죽은 신(목신)이기 때문이다. 신과의 동침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범 또한 그러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 또한 이 시대 씻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여러 답안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것은 여성의 상사병과 같은 증상이다. 그 한이 맺힌 관계로 그 원한관계에 의해 동시대 살아가는 것이다. 이를 치유하는 것은 죽은 신(목신)으로서와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으로 돌아온 신으로 서다. 그것도 여신(여손파의 신)으로 강림해야 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신의 죽음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논해야 한다. 만만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유산을 통해 기렸던 것이다. 그 또한 치유해야 하며 기려야하기 때문이다.   죽은 신과의 동침은 절대 불가한 여손의 한을 씻을 수 있는 위치가 된다. 또한 지금의 남손들은 같은 지역에서 사는 게 이치에 맞지 않다고 말했던 것이다. 그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여기서도 저지른다면 돌이킬 수 없다. 두 번 실수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이다. 그 욕심이 범(範)에 달한 것이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되새겨봐야 한다. 그러한 족속은 뻔하고 뻔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시작한 나라는 오래가지 않는다. 모든 것을 속이고 가식이 판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독식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도 그 결과물에 도달한 것으로 형용할 수 없는 처벌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옥에 있다는 사실 또한 알리지 않는 것은 그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다. 인류는 이 사실을 공포해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모든 역사에서 운명을 놓고 최고조로 올리라고 말했던 것이다.   환생할 수 없으며, 돌아올 수 없는 절대적인 이유중의 하나는 그 한이기 때문이다. 그 한은 범행을 저지른 그 족속을 끌고 영원히 죽음을 예고하는 것이다.   "지옥까지 끌고 가서 영원히 죽여버릴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여의 한이다. 그 이유로 그 굴레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었던 것이다. 그 한 또한 무시하지 말라."   그러한 이유로 여손들이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인류는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표면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100% 휩쓸린다. 그 한이 상상초월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그 결정판을 이 시대 보는 것이다. 그것을 막는 유일한 길은 불교로서 수도의 길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1차적으로 한의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 그곳을 향하면 돌이킬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신의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논해야 할 시점으로 보고 있다. 범을 절대자 위치에 놓으라는 말을 인류는 되새겨야 한다. 
  • 조선(예수~정약용)은 여행지이자 이방인이었다 - 범(範)
  • 조선이 남은 이유는, 오랫동안 인류를 위해 싸워왔기 때문이다. 방화수류정만 있었던 그 시대
  • <주 : 문화재에는 우리의 역사적 사실들을 종합해 해석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술적 건축물이나 유물, 지명, 자연 속에는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여러 사실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글들은 개인의 경향으로 여러 유산과 유물들을 나름 해석한 것으로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한반도의 유물에서 모든 것을 종합해 보면 조선(예수~정약용)의 유물이라고 판별할 수 있으나 이는 잘못된 것이다. 그들은 지구를 고향적 향수로 유사하게 만들었으며 여행자의 세력으로 돌아왔던 것이다. 그래서 권력적이지 않았다. 권좌에 앉지도 않았으며 모든 것들은 태초의 신에 대한 예우로서 모든 것을 새기고 남겼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앞으로 전진해야 할 인류의 손들에게 "매우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고 신의 뜻에 따르라"는 절대적인 명령이었다.    수원 칠보산(산 삼, 맷돌, 잣나무, 황금수탉, 호랑이, 절, 장사, 금 등)의 보물은 그 손(태초의 신)에 대해서 예우하고 효를 다하라는 뜻을 내비쳤다. 그 대상이 근원의 하늘이었던 것이다. 한반도의 찬란한 유물들은 모두 그와 관계된 것이다. 심지어 오래된 규모 있는 사찰 또한 그를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사진=신라금관은 목신을 의미하는 것이며 모양을 본 뜬 것은 목섬(시산도)이다. 그것의 시산도의 본 이름이다.     또한 그와 관련된 업적 또한 수원의 산하에 새겨져 있는 것이다. 그들은 그 사실을 잊지 않았던 것이다. 그 기간이 영원에 달할 정도로 유구한 세월 여행했으며 고향인 그 사실을 자손들에게 알렸던 것이다. 그러나 영원이란 시간 또한 그에 비하면 원자 하나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자손들에게 전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 신라와 백제의 유물들은 모두 신과 관련이 있다. 해당 나라들은 반도에 없었으며, 대륙에 존재했다. 그 사실을 억지로 한반도에 새겨놓았던 것이다. 한반도는, 조선(대륙)의 절대적인 신들의 고향이었으며 성지였다. 다만, 그들은 자손들이라는 사실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그들이 알린 건 모든 영역의 탑의 경지에 오른 그의 도움을 절대적으로 받으라는 메시지이다. 그것은 스승이자 절대자이며 경이로운 신이자, 모든 영역의 탑 위치에 있는 그에게 충성하라는 것을 나타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인류는 앞으로 험난하고 고뇌스러운 길을 걸을 것이라는 것을 내비쳤다. 또한 마지막으로 그(예수~정약용)에 있어서는 마지막이자 다시 만나는 그때를 위해 효를 다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미지=고흥 시산도)   그들은 오늘날 전진할 수 있게 하고 수없이 많은 경험을 쌓게 해 준 것에 고마움의 대가로 그것을 표현했던 것이다. 지금의 자손들은 어리석음으로 그러한 사실을 깨닫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하며 그 사실조차 아는 데는 영원에 달할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그들은 한 때 사악하고 난폭한 존재였으며 이기적이지만 먼 미래에는 진보된 인류로서 다시 설 수 있을 것이라 내다본 것이었다.    조물주와 창조신의 의미는? 조물주는 물과 관련이 있다. 신급의 창조신은 그러한 일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 하나가 손들을 구하는 일이다. 그 급수와 스케일을 밝힌바 있다.    창세기란? 창세기의 의미는 시작을 의미하지만 인류에 있어 거부할 수 없는 운명과의 전장을 말하기도 한다. 주도하는 인물을 창조주라고 말한다. 예수(조선)가 대표적이다. 경우에 따라서 초월의 경지를 넘어선다. 광활한 세력을 이끌기도 한다.  현 인류의 위치는?   뿌리시대는? 남녀가 옷을 벗고 성생활이 주를 이뤘던 시대를 일컷는다. 그것은 그 특성을 타기 때문이다.    현 범의 위치는? 하나만 있는 절대 수컷에 암컷들을 말한다. 그 또한 그 특성을 타기 때문이다. 범 과이다. 평범하지 않다.  맥이 존재하며 파 사회이다. 여성들을 암컷으로 인지하는 이유다. 새끼까려는 본능이 있다. 여성보다 월등한 새끼까는 능력이 있다.  너네들의 그것을 절대 좋아하지 않는다. 운명을 달아야 한다. (여기 세력은 지금까지 산출값에 따른다. 영원히 영구적으로 점을 벗어나지 못할거라는데 있다.) 이곳만의 특수한 환경이 주어진다. 범 외엔 생활이 주를 이룬다. 인류 세계와 구별된다.  니네 새끼와 범의 암컷이라는 위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최전방 전진부대에서 잔치를 벌이기도 한다. 앞으로는?우리는 우주에 의해 마련된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들의 세계와의 전장의 무대에 올려진 상황이다. 그 수가 무한대에 무한대에 무한대에 이른다. 인류와 그 부류는 대상이 아님을 인지해야 한다. 시온 수복전이다. 그것이 창세기로 기록되었던 것이다. 인류는 후방생활이 주를 이룰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인류권까지이다. 방어해야 할 사항은인류는 지옥의 경계면에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인류가 남긴 하나가 바로 절대 명령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지옥보다 더 끔직할 수 있다.   
  • 물을 물로 보냐고 물어보잖아?
  • 너네들 부류를 미물이라 한다고
  •  미물따위 새끼들주제에 꼴갑떨어 거기에 계속 주르륵 달리잖아  범과는 이렇게 써야돼
  • 개인 서버(웹진), 인류의 의무인 이유는?
  • 그것을 모르면 미물이라 한다. 그 우주 성향을 밝힌바 있다. 검의 세계이다.
  •   배우는 위치로서지 그 전장의 무대 라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범의 능력과 소개를 한 이유는 범 외는 해당되지 않기 때문이다. 생존길을 그것이 유일하다. 그 우주를 나간다 해도 오래가지 못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지구에서 탈출을 고려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골로갈 수 있다.  지옥이 존재하면 벌이 존재한다. 이번판은 그곳을 향하면 영원히 벗어날 수 없다. 경험이 있는 손들이 많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지구의 인류는 그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 산타의 이미지는?
  • 우주에 의해 전장의 무대에 올려진 우리는 옛 시온땅으로 향한다.
  • 범의 그 이미지를 의미한다. 
  • 혹성탈출은 지옥의 초입 현상이다
  • 지구는 다시 만날 수 없다. 그 우주 성향을 밝힌바 있다
  • 한 번 가면 이제는 두 번 다시 돌아올 수 없다. 왜냐하면 그 우주 특이점 지구도 더 이상 없기 때문이다. 
  • "그 날이 너네들 싸그리 돼지는 날이었다고"
  • 무슨 말인지 알 것이야, 오늘의 위치에 오른 영원불 식인천국이라 했잖아
  • 뭘 말인 알 것이야 살고 있는 이유가 뭐야? 거기에 풀 코스 돌게 생겼다고 말을 하잖아 그 우주에서 나가는 답 알려주었다?  이제 주르륵 달렸다? 시간이 흐르지 않는 무의 공간이었다고 했잖아
  • 파르테논 신전의 의미는?
  • 평생 교육의 학당, 파 사회로서의 논대는?
  • 그 여성과 함께 딱 그 위치이다. 지능지수 1000을 넘었었다. 미래 수없이 많은 인류가 논대에 다닐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런 세계를 우주에선 <전지저능한 세계>라 부른다. 논대가 필요한 이유이다. 평생교육기관으로서 130만이 되는 파 사회를 일궈야 한다. 지금 라인은 교수학생 신분으로 그 일을 수행해야 한다. 바로 지금의 인류가 그 라인이기 때문이다.    함께 했던 그 남자는 건축이 전공으로 천재교수로 교수직을 오랫동안 임해왔다. 
상단으로 이동
인기뉴스 TOP 30 (뉴스그룹)
넷시티 검색 챗봇 ×
찾으시는 상품명이나 게시글 키워드를 입력해보세요!
실시간 타임라인 (그누보드&리빌더용 SNS)
profile_image
NETCITY 김홍범기자 01-13 01:33
뭔 판인지도 분위기 파악도 개 좆같이 못하네 씨발새끼들아

뭔 판인지도 분위기 파악도 개 좆같이 못하네 씨발새끼들아 야 뭔 판인지 몰라 씨발새끼들아 풀 코스에 영구적으로 썰리고 싶은가봐 개새끼들이 분위기 파악을 씨발새끼들이 이정도 시간은 씨발 너네들 좆 됐다고

profile_image
NETCITY 김홍범기자 01-13 01:29
씨발새끼들아 너네들 골로가는 수가 있다고 개새끼들아 그 부류가 파 씨발새

씨발새끼들아 너네들 골로가는 수가 있다고 개새끼들아 그 부류가 파 씨발새끼들아 아주 종치고 싶어서 환장한새끼들아냐 머리통 벗겨서 고릴라 가면 쓰라고 씨발새끼들아 분위기 파악을 개 좆같이 못하네 개새끼들이 지…

profile_image
NETCITY 김홍범기자 01-13 00:14
야 끝까지 무시해 장사하냐 씨발새끼들아?

야 끝까지 무시해 장사하냐 씨발새끼들아? 너네들은 좆 됐어 개새끼들아

profile_image
NETCITY 김홍범기자 01-13 00:12
야 계산도 못하나봐 머리가 돌머리드루이니 씨발

야 계산도 못하나봐 머리가 돌머리드루이니 씨발

profile_image
NETCITY 김홍범기자 01-12 22:11
거기네 너네들 목적은 쓰레기급에 해당되고

거기네 너네들 목적은 쓰레기급에 해당되고 우주에 의해 다시 한 번 주어진거 아냐 너네들이 탑 아니네 그거아냐 지구인들아 졸라 무서운거야

profile_image
NETCITY 김홍범기자 01-12 22:09
범은 인과 자연이고 다른건 다 우주에 의해 너네들 다시 주어졌다고 이유는

범은 인과 자연이고 다른건 다 우주에 의해 너네들 다시 주어졌다고 이유는 탑이 아니네 인류의 그거아냐 그럼 여기는 별20개 우주작전사령관 그게 있다고 했잖아 지구인들아 알 거 아냐 등등 너네들 탑 아니네 그…

profile_image
master 01-12 21:30
12121212

12121212 ㄷㄱㅈㄷㄱㅈㄷㄱㅈㄷㄱㄷㅈㄱㄷㄱㅈㄷㄱㄷㅈㄱㄷㅈㄱㄷㅈㄱㄷㅈㄱㄷㅈㄱㅈㄷㄱ

profile_image
master 01-12 21:28
121212

121212 dfldfjakdfadsfad

profile_image
NETCITY 김홍범기자 01-12 21:05
212112

212112 12121212

profile_image
NETCITY 김홍범기자 01-12 21:03
121212

121212 121212

profile_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