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이 아니다. 무한대였다. 그것이 지구이다. 그 동안 살아온 인류가 남겨놓은 것이다. 그것이 지형으로 표현되었던 것이다. 지형 또한 수없이 많은 경험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살아온 문명과 풍토속에는 그러한 인류의 소망이 새겨져 있다. 지금은 막의 시대로서 앞으로 그 행성인 지구는 두 번 다시 만나볼 수 없다. 한 번 더 기회가 주어졌을 뿐이다. 

 

그동안 살아온 인류와 다양한 역사가 존재한다. 지구는 한번이 아니라는데 있다. 그것은 인을 중심으로 한 우주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라도 같지 않았다. 그 시간의 역사속에 다양한 역사가 존재하는 이유다.  우주의 초창기 이미지는 앞서 밝힌바와 같다. 범과 현 시대 인류의 차이점을 꼽으라면 세상을 보는 위치가 달랐다는 점이다. 그에 따른 해답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동안 인류는 다시 한 번 주어진 그 기회의 원인을 팠던 것이다. 그리고 거의 답에 도달한 상황이었다. 그것을 기렸던 것이다. 그 시대에 신(神)으로 굴림했다는 사실을 풍토로서 남겨두었다. 후대 인류에 알리기 위함이다. 앞으로 운명은 그러한 시대를 걸을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지저스시대부터 월계와 물고을 ,그리고 창세기와 뿌리시대를 알린 것이다. 그 시대에 그가 있었다는 사실을.

 

사는 모습이 같더라도 다 같지 않다. 그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의 운명과 상이하게 다른 자세를 취한다면 그들의 목적을 밝혀야 한다. 그것을 그림으로 남겨두었던 것이다. 그들이 철저하게 은닉하는 이유를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그들의 표정과 그것을 외면하는 이유 또한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는데 있다. 그 이유로 그 시대 생존자들이 돌아온 이유다. 인연과 고통 등 다양하다.

 

실체가 밝혀진 하나는 한 시대 인물들이 아니며 사냥한 손들로 치장을 하고 장식으로 무장했다는데 있다. 그들은 그 놀이를 즐겨했던 것이다. 국가라는 틀 안에서 말이다. 그들의 운명은 시간이 흐를수록 종착역을 향할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는 모든것이 그 틀안에서 그들의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사기와 공갈협박은 인류의 그 선을 한 참 넘어선 경우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시작도 안했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인류 이주에 발작을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전장은 그들의 무대가 아닌데도 말이다. 

 

그들은 절대 상극을 만난셈이다. 그것이 절대 무시못하는 존재라면, 그들의 길은 결코 순탄치 않을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다.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들의 전장지대에서 그들은 영화의 한 장면으로 남을지도 모른다. 그 영화 장면이 월드워Z과 진격의 거인이었다.

그들은 그렇게 사는것이 치명적이다 생각하고 있다. 철저하게 숨기면서 말이다. 

 

 

'평지우주로서 우리는 대지가
수없이 많은 광활한 바다를 향한다.' 

 


현재로서 인류의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고자 하는데 있다. 
인류가 풀어야 할 과제를 신속히 밝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의 구조는 인류의 미래를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앞 서 설명한 바와 같다. 

 

그들이 끝까지 그 자세를 취하는 이유는 벌을 받지 않았다 그 이유에서이다.
그것이 그들의 표정과 자세에 나타나는 것이다. 
그게 아니면 사기쳐서 산채로 썰고 시장에 팔려는 계획이었다. 
지금 인류의 자세 또한 오래된 그 습관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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