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 '김홍도'와 '정조(範)'는 동일 인물이며, 현 시대 '건축학도('95)'였다 거기는 시간이 흐르지 않는 <무>의 공간이었다. By NETCITY 김홍범기자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ec 27, 2025 신전은 인류에게도신계가 있다는 것을표현한 작품이다 -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인류에 있어 그 영역의 결핍으로 인해 인류가 올바른 길을 걷지 않는다는 것에 있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그 한계는 지금의 척도에 가늠할 뿐이다. Article Author NETCITY 김홍범기자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admin Share the experience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